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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소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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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KB캐피탈, 역대 최대 반기순이익 달성(2017.07.21)

2017-07-21

KB캐피탈(대표이사 박지우)은 KB금융그룹 편입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사상 최대 반기순이익인 629억원을 달성하였다.


쌍용자동차 및 재규어랜드로버, 한국GM 등 신차 금융부문의 성장과 ‘KB차차차’를 통한 중고차 금융 M/S의 확대에 힘입어 총 자산은 2016년말 7.5조원 대비 6,918억원(9.3%) 증가한 8.1조원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. 이러한 자산의 증가에 힘입어 2017년 상반기 629억원의 당기 순이익을 실현하였으며, 이는 전년동기 504억원 대비 24.8%(125억원) 증가한 수치이다.


2017년 2분기 영업이익은 732억원으로 2016년 2분기 729억원 대비 3억원 증가, 전분기 778억원 대비 46억원 감소하였으나, NPL 매각 등 채권매각 이익에 따른 1회성 요인이 2016년 2분기 약 100억원, 2017년 1분기 약 60억원이 반영된 수치로 1회성 요인을 제거 시 전년동기 대비 103억원(16.4%), 전분기 대비 14억원(1.9%) 증가한 수치로 성장성과 수익성 모두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.


KB캐피탈 관계자에 따르면 “KB캐피탈은 하반기에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 캡티브 시장을 통한 안정적인 신차 금융의 M/S 확대와 더불어 ‘KB차차차’를 통한 중고차 금융 자산의 확대로 수익성 개선과 자산의 성장이 지속 될 것으로 판단된다.”라고 말했다.